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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펄스 나인' 맨시티가 토트넘-PSG 잡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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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png [STN스포츠] [이형주의 토털풋볼] \'더블 펄스 나인\' 맨시티가 토트넘-PSG 잡은 전술ㅇㅇㅀㄹㅇㅎGBF.png [STN스포츠] [이형주의 토털풋볼] \'더블 펄스 나인\' 맨시티가 토트넘-PSG 잡은 전술

-[이형주의 토털풋볼], 48번째 이야기: '더블 펄스 나인' 맨시티가 토트넘-PSG 잡은 전술


1. 맨시티는 올 시즌 아구에로의 부상, 제주스의 부진으로 공격수 위치에서 고민을 안고 있음.


2. 그간 맨시티는 가짜 공격수를 두는 펄스 나인 전술로 이를 메워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더블 펄스 나인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지난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결승(포든-데 브라위너 더블 펄스 나인), 이번 UCL 4강 2차전(실바-데 브라위너 더블 펄스 나인)이 그 예. 


3. 더블 펄스 나인은 호나우두, 아드리아누, 카카, 호나우지뉴 등이 있었던 2006 월드컵 브라질처럼 4명의 공격진을 운용하는 4-2-2-2 전술로 보인다. 하지만 공격수 자리에 위치한 데 브라위너와 포든이 때로는 미드필더처럼, 때로는 윙어처럼 움직이는 가짜 공격수 역할을 하기에 4-2-2-2 전술과는 분명히 구분된다


4. 맨시티는 이 전술로 박스 근처와 측면에서 순간적인 수적 우위를 가지게 된다. 레알과 첼시 어느 쪽이 결승에 가든 파훼법을 고민해야 할 것. 


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450&aid=0000074295


맨시티 PSG.jpg [STN스포츠] [이형주의 토털풋볼] \'더블 펄스 나인\' 맨시티가 토트넘-PSG 잡은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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